위부터 아래까지 제대로 된 인간들이 없냐

개같다 진짜


KIA~!!!! 국뽕에 취했다가 개발렸노!!!


수행원들 니들한테나 윗대가리지.... 어디ㅡ감히 유족들에게 감히 그런 귓속말로 해서 뭘 어쩌라고???????? 이러니 나라가 미쳐가고 있는거구나...


불편하다. 괜한 마녀사냥 같다. 그럼 어떻게 해야한단 말인가? "죽을 죄인 교육부 장관 왔습니다." 라고 읍소라도 해야하나? 아니면, 소개도 없이 문상만 하고 가야하나? 보도의 의도를 잘 모르겠다. 유족이야 분노와 슬픔에 사로잡혀 있는 상태이지만, 옆에서 지켜본 기자는 그래도 어느정도는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었을 것 아닌가? 그리고 한 마디 더. 기자들은 이런 마녀 사냥식의 보도만 하지말고, 위험을 무릎쓰더라도, 최대한 여객선의 진실을 알아내려 해야 하지 않을까? 해외에선 종군 기자나, 사고 취재 기자들이 사망하는 일도 종종 있는데, 우리나라 기자들한테는 그런 일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것 같아서. 물론, 그런 일이 일어나면 안되겠지만. 하지만 우리나라 기자들은 너무 안전한 것 아닐까 싶어서. 물론 안전한게 나쁜건 아니지만.


대한민국의 쓰레기같은 위계질서문화를 보여주는 저 한마디 진짜 어른들 너무싫다 거드름피울줄만 알고 고개숙일줄은 모르고 진짜 싫다


장관온거 뭐 어쩌라고 ㅅㅂ 장관 할애비가 온 들, 죽은 내새끼가 살아돌아오냐? 미친것들